9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침수차량 등 자동차보험관련 피해접수 건수는 4,838건으로 총 117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 961건의 피해접수를 받은 화재보험과 일반보험은 총 679억2900만원, 26건의 피해접수를 받은 장기손해보험은 9억5300만원이 각각 지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 손보사들은 기존의 보험대출 원리금 상환유예, 보험료 납입유예, 약관대출 신속지급 외에 다양한 추가지원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신동아화재는 전 임직원 임금 1% 수재의연금 기탁, 본사 직원 강릉 수해현장 자원봉사, 풍수재 피해계약자 전담 민원접수센터 설치·운영 및 수해지역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확대했다.
쌍용화재도 특별재해 지역에 견인차, 서비스 차량 지원 및 보상담당직원 파견, 생수 5톤트럭 1대분 등 생필품 지원, 수해지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화재 역시 태풍지역에 1.8리터 생수 2만병을 공수하고 수해복구 특별캠프를 설치해 최대1,000만원까지의 보험금 현장지급, 무상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경남 김해지역에 속옷과 식품 등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
동양화재와 대한화재도 견인차 및 보상직원을 투입, 수해복구긴급지원캠프를 운영, 전 임 직원 임금 1% 수재의연금 기탁을 각각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 LG, 동부, 그린, 제일화재 등 각 손보사들 또한 보험금 현장지급, 무료견인 및 보상직원 투입, 수해복구긴급지원캠프운영, 수재의연금 지급 등 수해지역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