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날 한화갑 대표 주재로 재해대책회의를 열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재난관리청 신설안을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키로 했다고 장전형 부대변인이 전했다.
회의에선 또 논란을 빚고 있는 특별재해지역 지정과 관련, 정철기 의원등이 “전 지역을 재해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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