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몰업체 한가위 판촉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9-04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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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선물용상품·사은품 제공 서울 동·남대문 일대 패션몰 업체가 10일부터 본격적인 추석사은행사를 시작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타는 10∼19일 `두타 둥글러브유 추석선물 대전’을 열어 추석 선물용 상품과 의류를 판매한다.

두타는 10일부터 한달간 고객 3명을 추첨해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승용차 3대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13∼19일 3만원 이상 구매고객 6만8000명을 추첨해 물병세트, 패션가방, 두타비타 음료권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명동 밀리오레는 10∼15일 `한가위 큰잔치’를 열어 고객 4만명에게 구매액에 따라 치약세트(3만원 이상), 네스카페 커피세트(6만원 이상), LG 디럭스 생활용품세트(9만원 이상)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밀리오레 수원점은 13∼20일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동대문 프레야타운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한 `秋~Car 秋~Car 페스티벌’을 17일까지 계속 진행한다.

이 기간 구매고객 중 일부를 추첨해 승용차, 냉장고, TV, CD플레이어 등을 경품으로 주고, 3만원 이상 구매시 우산, 주방기구세트, 머그컵 등을 준다.

명동 아바타는 11∼20일 `한가위 덤앤덤 대잔치’를 열어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생활용품세트, 목욕용품세트, 주류세트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김수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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