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카슈랑스’자회사 설립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8-31 11: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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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창립 1주년 신한금융지주회사는 지난달 30일 출범 1주년을 맞아 라응찬 회장(사진 가운데)과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9월1일 출범시 6개의 자회사로 시작했으나 카드와 신용정보부문의 분사와 제주은행의 편입으로 9개로 확대됐으며, 향후 BNP파리바와의 업무협력을 통한 소비자금융과 방카슈랑스 등에 대한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국내 금융전반에 걸친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자산부문도 출범시 62조3790억원이었던 것이 올 2/4분기 현재 74조3084억원으로 20%가까이 증가했다.
/신종명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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