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지난해 9월1일 출범시 6개의 자회사로 시작했으나 카드와 신용정보부문의 분사와 제주은행의 편입으로 9개로 확대됐으며, 향후 BNP파리바와의 업무협력을 통한 소비자금융과 방카슈랑스 등에 대한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국내 금융전반에 걸친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자산부문도 출범시 62조3790억원이었던 것이 올 2/4분기 현재 74조3084억원으로 20%가까이 증가했다.
/신종명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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