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이 대회는 동양화재가 생활체육서울시축구연합회와 함께 생활체육축구 중흥을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행사로 조기축구를 중심으로 한 생활축구의 강자를 가리기 위해 서울시 25개구 30대 선수가 총 출전했다.
동양화재 관계자는 “월드컵 열풍을 이어나가고 생활축구의 붐 조성에 밑거름이 될 이번 대회는 국내 생활체육축구대회중 가장 성대한 축구잔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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