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으로 ‘축구새싹’ 후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6-08 13: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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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한국 맥도날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달간 해피밀 세트를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축구 기금으로 사용키로하고 축구용품을 마련해 월드컵 개최 도시 10곳의 어린이 복지 단체에 기증한다.

한국 맥도날드의 축구 용품을 기증 받게 된 곳으로는 축구 국가 대표 골키퍼인 김병지 선수를 길러낸 부산 소년의 집, 서울 소년의 집, 대전 애육원, 광주 신애원, 수원 자애학교 등 총 10곳의 어린이 복지 단체가 선정됐다.
/김수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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