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여름상품 세일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5-20 15:23: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대형 백화점들이 여름맞이 남녀 의류 및 패션잡화, 생활주방기기 등 유명 브랜드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 LG, 행복한세상 등 백화점들은 브랜드 여름 신상품을 최고 30% 인하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남성의류와 가정용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세일에 들어갔으며 남성정장의 경우 캠브리지, 소르젠테, 바쏘, 쟌피엘 등 유명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정상가격에서 20∼30% 정도 싼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행복한세상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10∼50% 할인 판매하는‘유명 브랜드 바겐세일’을 실시하고 있으며 2층 여성매장에서는‘여름인기정장 균일가 초대전’등을 마련하고 원피스 3만∼5만원, 투피스 3만∼5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LG백화점도 구리점에서 오는 26일까지 유명핸드백 세일을 실시해 정상가보다 20%이상 할인 판매하고 있다. .
/김수영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