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추가금전신탁’판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5-14 17: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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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국민은행은 15일부터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세이프존(Safe-Zone) 신추가금전신탁’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신탁은 주식편입비율이 10% 이내로 타 주식형상품에 비해 원본손실위험이 적고, 확정금리상품과 채권형상품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입금이 자유롭고 매 신탁건별로 6개월이상 경과시 해지수수료없이 필요자금을 분할 인출할 수 있어, 중장기 투자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영코자 하는 고객에게 유리한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제한 없으며 최저 100만원이상 가입이 가능하고 비과세 생계형 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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