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A탑, 플러스, 삼성애니카로 나눠져 있던 기존 자동차보험을 지난달부터 `삼성 애니카’ 브랜드로 통합시켜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자동차 사고를 예방하는 진단 서비스가 제공되며 연 1만6300원을 추가로 지불하면 무료 차량안전진단. 실내세차, 교통법률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은 개인용 자동차보험, 뉴오토 자동차보험, 플러스 자동차보험, 포유 자동차보험 등 4가지 각각의 자동차보험을 묶은 `올 포유 맞춤 자동차보험’으로 지난달부터 판매하고 있다.
LG화재의 `매직카 자동차보험’은 특약을 선택하면 형사합의금 등을 담보로 받을 수 있거나 자기신체사고 보상 범위를 확대해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이달 중순까지 국내 모든 승용차를 대상으로 매직카 무상차량 진단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손보권 관계자는 “향후 자동차보험시장은 가격보다는 각 사의 브랜드 파워 중심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