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농협에 따르면 정기적금은 지난달 22일 이미 2년제는 0.4%, 3년제는 0.5%를 인상한 바 있어 콜금리가 비록 0.25% 인상하기는 했지만 정기적금을 비롯한 각종 금리는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 밝혔다.
농협관계자는 이에 대해 “0.25%의 콜금리가 인상되기는 했지만 이는 크게 우려할 부분이 아니고 시장상황을 본 후에 결정하겠지만 아직 인상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출금리와 관련해서는 “기준금리(prime rate)+가산금리로 돼 있는 대출과 CD+가산금리로 돼있는 두 타입이 존재한다”며 “기준금리를 1년에 네 차례에 걸쳐 조정을 하기로 내부 결정을 했기 때문에 기준금리에 손대지 않을 것”이라 덧 붙였다.
/신종명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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