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목표수익률에 이르면 채권형으로 바뀌는 ‘신한체인지업혼합형 펀드 6호’를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판매한다. 설정일로부터 6개월내 기준가격이 1천60원에 달하거나 6개월 이후 연 수익률이 12%에 이르면 채권형으로 전환되며 판매 규모는 500억원이다.
가입액은 200만원 이상이고 가입후 6개월이 지나면 중도환매수수료가 면제되지만 6개월 이전에는 이익금의 90%를 내야 한다.
조흥은행은 절세상품인 ‘비과세 고수익 고위험펀드’를 3일부터 33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투기등급 채권을 의무적으로 30% 이상 편입해야 하나 투기등급 채권편입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은행보증 채권을 편입해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객 1인당 3천만원까지 3년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최저 가입액은 500만원이다.
/신종명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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