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에서 전 KBS 아나운서인 황현정씨가 무료 간병사업 홍보사절로 위촉돼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작년부터 사회봉사단체인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를 위탁기관으로선정해 무의탁 환자 무료 간병사업을 시작, 작년에 우체국보험사업으로 공익자금 2억5천만원을 조성해 연간 무의탁 환자 1만860명에게 간병 혜택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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