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라이트론’ 시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3-26 18: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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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은행은 26일부터 대출받은 뒤 최초 2년동안은 약정이자의 절반만 내고 나머지 이자는 원금에 가산해 분할상환할 수 있는 ‘하나이자 라이트(Light)론’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대출대상은 본인이 소유하고 본인이 거주하는 아파트를 담보로 해야 하며 대출한도는 최고 2억원(담보가액 범위내)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주택구입을 망설이는 신혼부부나 미래에 안정적인 급여소득이 예상되는 직장인들이 내집 마련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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