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은 다케다식품과 건강보조식품 분야의 글로벌 아웃소싱 네트워크(global outsourcing network)를 공동 구축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각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가, 전문회사를 연결한 신개념 제품개발 시스템을 구축, 각종 학술, 기술정보를 교환하며 한·일 마켓정보를 공유하는 등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평양과 다케다식품은 2001년부터 공동연구개발을 시작해 2001년 7월 기존의 약의 이미지에서 탈피, 맛으로 차별화 된 멀티비타민과 훼로플러스 제품을 개발해 방문판매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칼슘과 비타민C 등 건강보조식품을 공동연구개발해 태평양제약 안성공장에서 생산, 판매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수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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