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기간 중국어 안내 서비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3-18 13: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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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中평안공사 협약 삼성생명은 베이징에서 중국평안보험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월드컵이 개최되는 6월 한달간 방한하는 중국 축구팬과 관광객 가운데 평안보험공사의 월드컵보험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편의정보에 대한 중국어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서비스는 ▲관광·날씨·수속(비자·검역) 등 여행관련 정보 ▲긴급상황시 치료·후송·입퇴원절차 및 병원정보안내 ▲항공사.호텔전화번호 안내 및 예약자문서비스 ▲중국과 한국의 대사관·영사관 정보등이 포함돼 있다.

삼성생명과 중국평안보험공사는 이를 위해 삼성생명 빌딩 본사내 별도사무실을 마련, 24시간 정보안내 및 자문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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