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8강기원’판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3-02 18: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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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치즈버거 800원으로 내려 맥도날드 월드컴 한국대표팀 8강진출 염원을 담은 마케팅한국 맥도날드는 한국 대표선수들의 2002 한일 FIFA 월드컵 대회의 8강 진출을 염원하는 의미에서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치즈버거를 원래 가격 1천400원에서 무려 43%할인된 800원에 판매한다.

맥도날드는 2002년 FIFA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지난 12월, 2002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빅맥 버거를 2002원에 판매한데 이어 이번에는 국가 대표팀의 월드컵 8강 진출을 염원하며 치즈 버거를 800원으로 가격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또 지난 1일부터 어린이용 해피밀 세트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로봇 애완동물 장난감이 무료 제공된다.

이번 해피밀의 로봇 애완동물은 독특한 동작을 하는 동작완구로 테엽을 감으면 박수를 치거나, 걷는 등 모두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국 맥도날드에서는 세트 메뉴를 주문할 경우, 제품을 각각 구입할 때보다 최고 1천300원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김수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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