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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도시정비사업 공정관리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1분기 도시정비사업 공정관리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대문구 내 정비구역은 총 58곳으로 지난해 55곳에 비해 3곳 늘었다. 구는 이 같은 보고회를 통해 구역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 최초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백서 발간 ▲홍제3구역 준공인가 ▲모래내·서중 양대 시장 이전고시 등의 성과 보고에 이어 정비구역별 추진 실적 및 현안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성헌 구청장은 “도시정비사업 공정관리 보고회를 통해 정비사업이 공정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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