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22개 기관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조와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전시 및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방위를 총괄하는 협의기구다.
이날 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 및 테러,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 태세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협조 및 제414차 민방위 훈련에 대한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보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평소 철저한 대비로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21일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초전동 실내체육관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테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