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실영농조합법인은 개별육묘시 발생할 수 있는 생육불량을 방지하기 위해 공동육묘장을 운영해 참여 농가에 양질의 육묘를 공급했다.
또 주요 농작업별 공동영농일지를 작성 관리하고 자체적인 품질관리매뉴얼을 마련해 회원농가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했다.
이와 함께 공동농작업단을 구성해 운영하면서 경운 및 파종, 방제, 수확, 선별 및 출하 등 추진을 통해 쌀 수급안정과 식량안보에 기여했다.
안두현 영실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지난해 66㏊에서 올해는 110㏊로 2025년까지 200㏊로 가루쌀 재배면적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가루쌀 재배면적을 158㏊ 규모로 확대 재배할 예정이다.
특히 쌀 수급 안정 및 단위 면적당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 사업 참여를 적극 독려ㆍ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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