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구로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의 지원을 받아 결식 우려 어르신에게 도시락을 전달한다.
구에 따르면 구로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전국 29개 조합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민을 지키는 도시락 사업’에 선정돼 250만원을 지원받았다. 올해 사업에는 총 21개소가 선정됐으며, 이 중 서울시 자치구는 구로구를 포함해 5곳이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16일 구로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결식우려 어르신을 위한 ‘시민을 지키는 도시락 사업’ 도시락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지원금 250만원은 구로구 내 결식이 우려되는 중장년.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총 300식의 도시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각 동 돌봄 매니저가 돌봄SOS 서비스 제공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발굴.선정하고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식사량과 종류(일반식, 죽, 다짐식 등)를 계획해 맞춤형 식단으로 제공한다.
도시락은 구로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이 1월 15일부터 3월 22일까지 주 3~5회 각 가정으로 배송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