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4명의 서퍼가 롱보드와 숏보드 종목에서 프로부, 오픈부, 비기너부 등 다양한 부문에 참가해 파도 위에서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웨이브파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서핑 저변을 확대하고 시흥시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대회 결과, ‘오픈부’ 롱보드와 숏보드 부문 남자 1위는 카노아 희재, 여자 롱보드 1위는 박수진, 숏보드 1위는 이나라 선수가 차지했다.
‘일반부’ 롱보드 남자 1위는 이재영, 여자 1위는 김수연 선수가, ‘일반부’ 숏보드 남자 1위는 서혁, 여자 1위는 문소윤 선수가 차지했으며, ‘비기너부’ 남자 MVP는 김유신, 여자 MVP는 최명진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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