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1인당 최대 100만원
[순천=이문석 기자] 전남 순천시가 시민들의 책 쓰기 문화 조성을 위해 책 출판비 일부를 지원하는 ‘시민 책 출판비 지원 사업’을 6일부터 운영한다.
시민 책 출판비 지원 사업은 시민의 출판을 독려하고, 시민의 자긍심 향상은 물론 시민 작가 발굴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출판비는 1인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8월까지 도서관운영과 사무실로 출판된 책 5권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28일까지이며, 시민 또는 시 소재 직장인 및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도서관운영과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 2022년과 달라진 점은 사업 신청을 받은 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점이다.
우선순위는 신규 참여자가 1순위, 2021년 사업 참여자가 2순위, 2022년 사업 참여자가 3순위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3일 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