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슈퍼비전으로 아동 서비스 향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7일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 수행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및 실무자의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제3차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표은영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사례를 통한 복합적인 문제 아동에 대한 접근법, 자폐 및 ADHD 증상 아동에 대한 대처방안과 개입 방향 등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해 사례관리사들의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아동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