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이 지난 23일 해봄센터 교육실에서 공직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리안정과 심신건강 증진을 위한 원예테라피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원예 소재를 활용한 원예 활동으로 심리ㆍ사회ㆍ환경ㆍ신체적 적응력 향상과 육체적 재활 및 정신 회복에 도움을 주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공직자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시네마테라피 ▲푸드테라피 ▲피지컬테라피 ▲그림검사 ▲MBTI 특강 ▲아로마캔들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와 각종 재난 재해 및 업무량 증가에 심신이 지친 직원에게 잠시나마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의 건강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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