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석유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유소 대상 품질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5월 15일까지 지역 내 주유소 3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휘발유와 경유 등 주요 석유제품을 현장에서 채취해 전문기관에 의뢰, 시험·분석을 통해 품질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유가 변동 시기에 품질 저하나 불법 유통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민원 발생 업소와 점검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료 채취를 강화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해당 업소에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국제 유가 변동 등 외부 여건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석유제품 품질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불법 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석유제품 품질 관련 문의 및 신고는 부평구 기후변화대응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