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최근 금창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창영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조사ㆍ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절차를 안내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하고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해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토지소유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