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의는 명예위원장인 용주면장(김필선)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추대된 하종길 위원장을 포함 30여명의 지역의 덕망있는 인사들이 용주면지 편찬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조직 구성안, 규약안, 예산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시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은 5월 17일 개최될 총회에서 의결·승인을 통해 정식으로 효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용주면지 편찬 사업은 2021년부터 추진하던 중 중단되었다가 올해 1월부터 재추진 되었으며 2025년 면지 3,000부를 발간을 목표로, 선현들의 발자취를 따라 용주면의 역사와 문화 등을 집대성한 면지를 편찬하여 용주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라져가는 향토역사를 기록하는 지역의 역점사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