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3일부터 오는 6월9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에 ‘조각 한 점, 사진 한 장’이라는 주제로 야외 조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각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현대 예술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된 야외 공간에 작품이 전시된다.
박물관 광장 곳곳에 배치된 조각품들은 전신덕외 8인의 현대 조각가 작품 9점으로 구성됐으며 금속, 알루미늄 등 다양한 재료로 제작됐다.
현대 조각가들의 감각적인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은 모두 촬영이 가능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설치 예술과 관람객이 하나로 연결되는 열린 전시”라며 “강화역사박물관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