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생활밀착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기계식 주차타워 25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17일 인천 호텔 주차타워 화재사고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기계식 주차타워 이용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재 대비 소화설비 및 주변 화재위험 물질 등 안전관리 실태’, ‘전선배선 불량,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전기·기계실 등 유지관리 상태’, ‘기계식 주차타워 법정검사 수검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기계식 주차타워는 화재에 취약해 외부에서 발생한 불이 옮겨 붙을 경우 재산 및 인명 피해의 우려가 크다. 이에 광주시는 시설 내외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박남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