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당 세시풍속 한마당’은 남양주시의 대표 역사 인물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둘째 아들 정학유가 지은 <농가월령가>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농촌의 한 해 생활을 현대적인 체험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31일 백중을 시작으로 추석, 중양절 등을 맞아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일 오전과 오후 각 25명씩 참여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로, 남양주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거나 현장 참여할 수 있다.
이주연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 정약용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하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정약용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정약용유적지와 지역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