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천소방서(서장 조형용)는 해빙기(2~3월) 안전사고와 절개지 붕괴사고에 대비하여 사전예방과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대책을 26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어 옹벽 등 시설물 붕괴 및 저수지, 강 등의 얼음 약화에 의한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 예방 및 긴급구조대응활동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지역 안전관리 강화 ▲빙상사고 우려지역 안전관리 강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교육·훈련 강화 ▲재난 대비 인명구조 대응 태세 확립 등이다.
조형용 서장은 “날씨가 풀리는 해빙기는 야외로 활동하는 인구가 많아져 야외 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관계자들은 해빙기에 주변 시설물 및 위험요인 점검을 주기적으로 해주시길 바란다며”며, “해빙기 기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