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현감리교회 전경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은 최근 아현감리교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밝혔다.
북아현동에 소재한 아현감리교회는 202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마다 북아현동주민센터로부터 추천받은 청소년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김형래 아현감리교회 목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장학금을 마련했으며 청소년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섬김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수연 북아현동장은 “아현감리교회의 꾸준한 나눔이 행복한 북아현동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