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선제적 돌봄 체계 마련을 위해 ‘취약계층 영유아 조기발굴 시스템’을 구축,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취약계층 영유아 조기발굴 시스템’은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 시 동의서를 작성하면 동구 드림스타트에서 위기가정 판별을 위해 초기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필요한 경우 즉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를 통해 임신 초기부터 출산 이후 아동이 적절한 보호와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취약계층 영유아 조기발굴 시스템’ 구축은 동구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