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2월부터 3월까지 한 달간 주 1회 전문강사가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웃음치료와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등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웃음치료‧ 노래교실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쌍책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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