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창립하여 현재 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여농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 향토문화 계승발전 도모 등 부강한 농촌조성을 위하여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여농은 농업농촌 법률강의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미니운동회, 웃음치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영농활동에 지친 여성농업인의 에너지 재충전 기회를 제공한다.
이보화 회장은 “한여농 회원연수 및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와 화합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한여농이 있게끔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농촌환경 개선과 여성농업인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한여농 진주시연합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한 한여농 진주시연합회가 진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여성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여성농업인들도 농촌사회의 리더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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