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영화 관람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변은선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90여 명이 최근 신촌에 위치한 CGV 아트레온점에서 영화 ‘가필드 더 무비’를 함께 관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화 관람과 함께 팝콘 세트와 가족별 즉석 사진 촬영 기회도 주어져 더욱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문화 활동과 함께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12세 이하의 대상 아동과 가족에게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