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는 조성명 강남구청장 (사진=강남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추석 명절을 맞아 20일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전국 50여곳 80여개 농가가 참석하는 장터는 한우·배·사과·곶감 등 명절 제수용품과 굴비·전복·버섯 등 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시중보다 5~30% 저렴하게 판매했다. 장터 당일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긴 줄을 섰다.
조성명 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전국에서 온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직거래 장터를 통해 추석 명절을 알차게 준비해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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