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가 최근 광주시민체육관 내 임시주차장에서 광주시 장애인, 사회적 배려 차량의 안전을 위한 ‘2024년 동절기 대비 자동차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장애인, 사회적 봉사단체 차량 등으로 점검 대상을 변경했다.
이번 무상 안전 점검은 박준규 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해 장애인, 사회적 배려 차량(2000cc 이하) 및 사회 봉사단체 차량(1톤 이하 화물차, 15인승 이하 승합차)을 대상으로 타이어 상태, 엔진, 등화 장치 등의 무상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각종 오일류 보충과 와이퍼 교체, 실내 살균 소득 및 에어컨 향균 필터 교환 등도 실시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장애인 및 취약계층, 사회 봉사단체 차량 점검이 동절기를 대비해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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