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김용수 면장)이 내년 1월까지 취약계층 130가구를 방문해 안전과 안부를 확인한다.
독거노인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파 대비 및 위급 상황 대처 요령을 안내하고, 쌀국수 130박스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물품(주방용품 세트, 파스, 물티슈)을 배부한다.
또한, 김용수 면장을 비롯해 구본웅 이장단장, 심현중 이장, 박병일 주민자치위원장, 최진남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정숙 생활개선회장 등 유관 단체장이 함께 방문해 훈훈함을 더한다.
한 어르신은 “면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안부를 물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쌀국수도 맛있게 먹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용수 면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모든 주민분들이 건강하고 힘찬 새해를 맞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