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인특례시가 내구연한이 지난 건물번호판 재설치를 오는 8월까지 진행한다.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8월까지 내구연한이 지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재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체 대상은 빛바램과 벗겨짐 등으로 인해 안내 기능을 상실하고 도시미관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건물번호판 1950여개다.
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이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5만 7439개를 전수 조사하고, 기능을 상실해 교체가 필요한 건물번호판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물번호판 정비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건물번호판 재설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건물소유자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