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만석동(동장 이은주)은 지난 7일 말복을 맞이하여 경로당 어르신들과‘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만석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여름 보양식의 대표 음식인 삼계탕을 250개의 밀키트로 만들어 관내 경로당 7개소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연훈 주민자치회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올해 유난히 긴 폭염으로 많이 지치고 활력도 잃으셨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과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