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은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가 홀몸노인 등 지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분기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해 만든 소불고기, 오징어젓갈, 배추김치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30가구에 전달했다.
한 노인은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기가 힘든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받으니 너무 고맙고 잘 먹겠다”고 말했다.
한순례 홍제1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음식을 준비할 때는 힘들지만 맛있게 잘 드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원 홍제1동장은 “분기마다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나눔 사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