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의‘꿈꾸는 디케 프로젝트’를 통해 덕적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되어 활동하는 법 동아리는 옹진군 자원봉사센터 덕적지소의 밑반찬 봉사에 참여하여 관내 어르신들에게 직접 쿠키를 만들어 포장하고 전달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학생들이 직접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전달된 요술양말 꾸러미는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법무부의‘꿈꾸는 디케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꿈꾸는 정의롭고 인권이 살아 숨 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장르와 방법을 통해 법과 인권을 주제로 청소년이 주도하는 프로젝트이다.
김남우 덕적면장은 “덕적초등학교 학생들이 고사리손으로 포장한 요술양말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에게 학생들의 진심이 전달되어 무척 기뻐하실 것 같다”며, “정이 가득한 따뜻한 덕적면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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