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은 레진, 치과 치료(신경치료, 크라운 등)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이다. 아동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드림스타트와 아동 양육자가 비급여 치료 비용을 반반씩 부담하게 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 사업이 평소 치아 건강 관리가 어려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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