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성란, 이하 복지관)은 21일 보훈공단 인천보훈병원(병원장 김춘동)으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1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품은 명절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꾸러미로 제작돼, 숭의동과 용현동 지역 내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 등 어려운 이웃 54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춘동 병원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고,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성란 관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보훈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과 온정을 나누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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