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년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을 5. 26.(금) ~ 10. 21.(토)까지 강변공원을 비롯한 김천 각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한국예총 김천지회(지회장 최복동)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제공하고자 경상북도 내 시군에서 통기타, 밴드,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30개 팀을 초청했다.
공연은 강변공원, 김천종합운동장, 사명대사 공원, 직지문화공원, 신음동 BBQ 앞, 안산공원, 한국전력기술, 법무보호복지공단 등에서 진행된다. 장소와 시간은 기상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공연 일정 확인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예총 김천지회(T. 054-433-5558)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김천 곳곳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