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뜰 주차장 준공 후 828면으로 주차난 해소 기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는 신청사 착공에 따른 임시주차장 폐쇄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짐에 따라, 시민과 직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청 및 신관 주차장의 운영 방식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임시 운영 기간은 2025년 5월 신청사 착공 시점부터 2026년 3월 애뜰 공영주차장이 개방될 때까지 총 11개월간이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민원동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직원들은 유아 동반자, 임산부, 장애 직원에 한해 신관 주차장 이용이 허용된다.
현재 인천시청 내 주차 공간은 총 323면이지만, 임시주차장이 폐쇄되면 130면이 줄어들어 193면만 운영된다. 그러나 애뜰 주차장이 준공되면 총 828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시청 주변의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시민들의 청사 이용 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애뜰 주차장 공사를 안전하고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