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다짐하면서 첫 행사로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하자’는 슬로건으로 인천시장, 남동구청장 등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에 함께한 100여 명의 남동구 자원봉사단체 대표들은 저출산, 고령화라는 인구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한 국가적 문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따뜻한 남동구가 될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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