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 52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 등의 취급 및 조리장 위생 기준 ▲종사자 위생모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 대상이다. 이와 더불어 이물 혼입 방지 및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실시한다.
또한 음식백화점 내 식품접객업소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식중독 발생 우려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하여 다수가 이용하는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며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식품 접객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