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미·심효숙)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 아동 5명을 대상으로 ‘꿈이 자라는 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유도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려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9년째를 맞는 협의체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협의체가 월 1회 아동의 나이에 적합한 권장 도서와 독후활동지를 가정에 전달하고,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책을 읽고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협의체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성장과 정서 발달을 돕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